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울산 노동당, 울산대병원에 파업문제 해결 촉구

기사승인 2017.09.18  22:57:39

공유
   
▲ 노동당 울산시당은 1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울산대병원은 부족인력을 충원하고 파업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창균기자 photo@ksilbo.co.kr
노동당 울산시당은 1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대학교병원은 부족인력을 충원하고 파업문제 해결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간호사 인력충원은 의료공공서비스 확충을 위한 울산시민의 요구”라며 “울대병원은 노동조합이 요구하는 인력확충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합리적인 임금인상의 요구를 수용해 조속히 파업문제를 해결하고 울산지역 의료 공백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들은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진료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시민불편은 가중될 뿐 아니라 지역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상급병원의 파업사태로 의료공백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간호사 인력확충 문제는 단지 노사문제를 넘어 울산시민의 의료공공성 문제”라며 “노동자들의 요구인 부족인력을 즉각 충원하고 성실교섭으로 파업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형중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