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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국체전 20일 개막…울산선수단 13일 결단식

기사승인 2017.10.12  21: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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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 668명, 종합 15위 목표

오는 20일 충북 충주에서 개막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울산시 선수단은 13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결단식을 갖고 장도에 오른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국체전은 충주종합운동장 등 71개 경기장에서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해외동포부 46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3만여명이 참가한다.

울산선수단은 육상 등 39개 종목(핸드볼, 럭비, 하키, 조정, 세팍타크로, 수상스키 제외)에 참가한다. 울산선수단은 선수 668명, 임원 288명 등 모두 956명이 출전한다. 목표는 금메달 39개, 은메달 40개, 동메달 45개로 종합순위 15위(1만8259점)다. 울산은 지난해 충남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38개, 은메달 42개, 동메달 34개로 종합순위 15위(1만8206점)를 기록했다.

울산은 지난 2005년 울산광역시 승격 이후 처음으로 지역에서 개최한 제86회 전국체전에서 개최지 이점을 살려 경기, 서울, 경북에 이어 종합순위 4위를 기록해 최고기록을 낸 바 있다.

박준수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단 모두가 일치단결해 울산체육의 위상을 드높이고 120만 울산시민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김봉출기자 kbc78@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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