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임규동기자의 이컷저컷 사진이야기]표리부동(表裏不同)

기사승인 2018.02.12  22:16:01

공유
   
▲ 표리부동(表裏不同)이란 말이 있습니다. 겉과 속이 같지 않다는 뜻으로 속마음과 다르게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과 겉은 훌륭해 보이나 속은 그렇지 못한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울산지역 출신 호국영령 4546위(2017년 11월 현재)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은 울산지역에서는 제일 엄숙한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입니다. 하지만 현충탑의 바로 뒤에는 수개월이 지난 것으로 보이는 화환과 이름표가 그대로 붙어 있는 근조 꽃바구니들이 버려져 있습니다. 그야말로 표리부동의 현장입니다. 임규동기자 디지털미디어본부장
   
▲ 임규동기자 디지털미디어본부장

표리부동(表裏不同)이란 말이 있습니다. 겉과 속이 같지 않다는 뜻으로 속마음과 다르게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과 겉은 훌륭해 보이나 속은 그렇지 못한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울산지역 출신 호국영령 4546위(2017년 11월 현재)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은 울산지역에서는 제일 엄숙한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입니다.

하지만 현충탑의 바로 뒤에는 수개월이 지난 것으로 보이는 화환과 이름표가 그대로 붙어 있는 근조 꽃바구니들이 버려져 있습니다. 그야말로 표리부동의 현장입니다. 임규동기자 디지털미디어본부장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