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산업, ‘위례호반가든하임’ 13일까지 정당계약

기사승인 2018.02.13  14: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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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산업이 지난 2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위례 호반가든하임(임대) 아파트 정당계약이 13일(화)까지 진행된다. 오픈 후 3일 동안 1만여 명의 내방객이 다녀간 이 아파트는 청약에서도 평균 6.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위례신도시에서 2년여 만에 공급된 아파트인 데다 입지여건과 상품성이 뛰어나서다.

우선, 위례호반가든하임은 품격 있는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고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상품과 평면을 마련했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타입별 일부 상이) 안방에는 대형 드레스룸이 설치되고, 주방과 거실에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 공간도 제공된다.(타입별 일부 상이)

입지도 우수하다. 위례호반가든하임은 송파대로와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해 강남권 이동이 쉽고, 지하철 5호선 거여역과마천역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의 접근도 편리하다. 이마트(예정), 병원 등이 들어서는 상업시설용지가 인근에 있고, 인접한 송파구의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학교용지(예정)는 도보 거리에 있다.

특히남한산성, 성남GC 골프장 등이 가깝고, 조성 예정인 수변공원도 이용할 수 있다. 위례신도시의 중심에 들어설 예정인 트랜짓몰(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5호선 마천역을 연결하는 친환경 교통수단(트램) 이동경로에 짓는 상업시설)과 휴먼링(청량산~장지천~창곡천~탄천으로 이어지는 친환경 산책로)도 가깝다.

한편, 호반건설산업의 위례 호반가든하임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9개동, 전용면적 101~149㎡ 총 699가구다. 타입 별로는 전용 101㎡ 423가구, 109㎡ 265가구, 149㎡ 1가구(펜트하우스), 147㎡T 10가구(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다.

위례 호반가든하임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후 많은 내방객과 상담 고객이 몰려서 좋은 반응을 미리 예측했지만, 이렇게 많은 신청자가 몰릴 줄 몰랐다”며 “임대 후 일반분양 방식과 차별화된 상품에 대해 소비자들의 호평이 청약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226(양재대로 12길 25)에 있으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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