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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나이에 관심 왜?...“62살+25년 구형 그대로면 종신형급”

기사승인 2018.02.13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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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주범인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13일 1심 판결을 받는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주범인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13일 1심 판결을 받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이날 최 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선고 공판을 열어 총 18개 공소사실에 대한 유무죄 판단을 내린다.

이날 주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는 ‘최순실 선고’ ‘최순실 1심판결’ ‘최순실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며 최 씨의 형량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최 씨의 나이에도 네티즌의 관심이 일고 있다.

그 이유는 박영수 특별검사팀과 검찰이 지난해 12월14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최 씨를 징역 25년, 벌금 1185억원, 추징금 77억9735만원을 구형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최 씨가 25년의 구형을 1심에서 확정받게 되면 올해 62살인 최 씨는 무려 87살의 나이에 자유인의 몸이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무기징역에 가까운 징역 형으로 과연 최 씨가 25년의 구형을 1심에서도 확정 받을지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날 온라인상 네티즌들은 “25년 구형 그대로 선고 받아야 할 죗값” “엄벌에 처해주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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