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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7호선 경주 노곡리구간등 임시개통…영남권 설 특별교통대책

기사승인 2018.02.13  23: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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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설 연휴 동안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부산국토청은 설 연휴 전에 영남지역의 국도31호선 경북 봉화군 20.2km(경북 봉화군 소천면~강원 태백시 장성동) 및 국도7호선 경북 경주시 0.5km(경북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구간을 임시 개통해 귀성객들의 편안한 나들이 길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설 연휴 기간 동안 ‘부산국토청 도로교통정보센터(ITS)’를 24시간 운영해 영남권의 국도상 교통 지·정체상황 및 우회도로 안내상황 등을 국도상의 주요 지점에 설치된 전광판(VMS)과 교통방송(TBN)을 통해 실시간 안내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국도 이용자는 ‘국가교통정보센터(ITS)’ 홈페이지나 ‘통합교통정보’ 스마트폰 앱(App), ‘ARS 서비스 1333번’ 등으로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박진우기자 iory8274@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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