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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원, 낙동강청 찾아 케이블카 설치 요청

기사승인 2018.02.13  23: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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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의회 의원들은 13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신진수 청장에게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 조속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울주군의회 의원들은 13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신진수 청장과 면담을 갖고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의 전향적 검토를 요청했다.

의원들은 행복케이블카사업 추진 막바지 단계인 환경영향평가 본안협의 신청에 앞서 낙동강환경청에 사업 추진을 염원하는 지역 주민들의 뜻을 전달했다.

이들은 “울산시민들의 숙원 사업인 행복케이블카 사업이 올해로 18년째 논의되고 있지만 환경단체의 반대와 환경영향평가 협의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에 따른 지역민들의 피로도는 한계에 달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지역에서 진행된 행복케이블카 조속 설치 릴레이 기자회견은 행복케이블카 논쟁을 매듭짓기 위한 열망이 표출된 것”이라며 “울주군이 계획 중인 본안협의도 이 같은 지역 주민들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행복케이블카를 매개로 울산이 미래 먹거리산업인 관광산업을 육성시킬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합리적인 판단을 내려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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