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성복 자이&힐스테이트’, 잔여세대 특별할인 분양

기사승인 2018.02.15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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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교통 여건과 생활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는 경기도 신도시로 수요자들의 발길이 모이고 있다. 최근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대책 규제 시행 이후 수도권 및 일부 청약조정대상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거래 침체를 맞은 가운데 용인시 성복동 ‘성복 자이&성복 힐스테이트’가 회사보유분 미분양 물량을 성황리에 공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복 자이와 성복 힐스테이트는 5개 단지 총 3,659세대로 조성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일레븐 건설이 시행사로 나섰으며 현대건설과 GS건설이 공동 시공사로 나섰다. 전용면적 134㎡, 153㎡, 157㎡, 167㎡, 179㎡ 등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됐으며 현재 2년 무이자 일부 잔금 유예 및 건설사 취득세 50% 지원, 대출금 최대 5년 거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지 인근으로 풍성한 교통 여건이 조성되어 있어 도심지로 출퇴근을 해야 하는 직장인 수요자들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성복 자이와 성복 힐스테이트 사업지 인근의 신분당선 성복역은 광교, 판교, 양재,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지하철 노선으로 이를 이용하면 출퇴근 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차량을 보유한 수요자의 경우 단지 인근으로 조성되어 있는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을 이용해 인근 주요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성복 자이와 성복 힐스테이트 관계자는 “향후 GTX용인역이 개통된다면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수요자들의 생활편의를 높여줄 생활 인프라가 탄탄하게 조성돼 있다. 편리한 교통 여건을 바탕으로 광교와 판교, 강남 등 인근 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공유하는 것은 물론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대형 의료시설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현재 삼성 코엑스의 약 1.3배 규모로 건립될 예정인 롯데복합몰의 경우 성복역 지하통로와 연결될 예정이어서 생활 인프라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2018년 완공을 예정으로 건립되고 있는 롯데복합몰에는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쇼핑센터, 문화시설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인근에 판교-아시아테크노벨리, 판교 알파돔시티 알파리움 등 개발호재도 예정돼 있다. 

또한, 성복 자이와 성복 힐스테이트 단지 인근으로는 광교산과 성복천이 위치해 있어 산책, 등산, 조깅 등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 내 약 40%에 달하는 조경비율로 인해 높은 주거쾌적성을 갖추고 있다. 

친환경 라이프와 도심 생활편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성복 자이와 성복 힐스테이트는 현재 단지 내에서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번호를 통해 방문예약을 할 수 있다.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으로 동, 호수를 지정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디지털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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