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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병풍맨 정체는 ‘마수리’ 오승윤…무대 도중 눈물 “감정 주체가 안 돼”

기사승인 2018.02.25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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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mbc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 병풍맨과 동방불패가 2라운드 대결을 펼쳐진 가운데 병풍맨의 정체는 배우 오승윤으로 밝혀졌다. MBC캡처.

 

‘복면가왕’ 병풍맨의 정체는 ‘마수리’ 오승윤이었다.

25일 mbc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 병풍맨과 동방불패가 2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결에서 병풍맨은 박원의 ‘이럴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를 열창했다. 병풍맨은 감성적이면서도 선 굵은 목소리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열창 도중 감정이 넘쳐 눈물을 보이기도 해 관객들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동방불패는 에일리의 ‘유앤아이’를 선보였다. 동방불패는 그 이름 그대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대결에서는 동방불패가 병풍맨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병풍맨의 정체는 ‘마수리’로 유명한 배우 오승윤이었다.

이날 오승윤은 ‘무대 도중 눈물을 흘리지 않았냐’는 질문에 “부끄럽지만 그렇다. 감정이 주체가 안 됐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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