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 파크로쉬(PARK ROCHE) 3월부터 웰니스 리조트 프로그램 본격 운영

기사승인 2018.03.12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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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명상, 스파, 숲치유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갖춘 고품격 리조트 선보여
HDC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의 계열사 HDC호텔아이파크를 통해 축적된 경영 노하우로 고객 만족도 높일 것

HDC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이 3월부터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고품격 웰니스 리조트 파크로쉬(PARK ROCHE)를 본격 운영한다.

웰니스 리조트 파크로쉬는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중봉길 9-12(숙암리 482)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2층~지상12층 총 204실 규모로 조성되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올림픽 관계자 지원 숙소로 활용된 파크로쉬는 3월부터 요가, 명상, 스파, 숲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갖춘 웰니스 리조트로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파크로쉬 설계는 국내 건축계의 거장 이공 종합건축사무소 류춘수 대표가 맡았다. 류춘수 대표는 그동안 서울올림픽 체조경기장, 서울월드컵경기장, 리츠칼튼호텔 등을 설계한 건축가로 유명하다. 가리왕산의 산세와 날개 모양을 형상화한 건물 설계는 오대천과 두타산 절경 조망을 최대로 확보하며 주변 자연에 순응하는 조화로운 모습을 특징으로 한다.

파크로쉬는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리차드우즈(Richard Woods)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리조트 곳곳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리차드우즈는 전통 문양과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다양한 패턴으로 건물과 공간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는 예술가로 유명하다. 파크로쉬에서는 산, 자작나무, 나뭇잎, 바위, 돌 등 정선의 자연과 정선으로 오는 여정을 섬세하고 감각적인 색채와 패턴으로 표현하였다.

HDC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은 그동안 IPARK를 통해 만들어왔던 독창적 공간철학을 파크로쉬에도 담아냈다. 고품격 웰니스 리조트를 만들기 위해 기획 초기부터 설계에 이르기까지 요가, 명상, 정신의학, 건축, 호텔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협업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웰니스 리조트 파크로쉬는 정신적∙육체적으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과 사색, 재충전에 집중할 수 있는 더없이 완벽한 공간이다. 숙암리의 건강한 공기와 투명한 햇살을 품은 숲길, 바위 사이로 청정한 물이 흐르는 계곡, 겹겹 봉우리들을 넘어 동해가 보이는 정상까지, 충만한 기가 넘쳐 기운생동(氣韻生動)을 경험할 수 있는 힐링의 최적지이다.

파크로쉬는 ‘Body Full’, ‘Mind Full’, ‘Spirit Full’을 지향하여 건강한 에너지를 깨워준다. ‘Body Full’은 활력을 깨우는 건강한 운동, 요가, 스파, 레포츠,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제철요리, 미각을 깨우는 웰빙 음식, 수면 개선, 호흡법, 식이요법, 건강관리 등 유익한 생활 습관으로 채워진다. ‘Mind Full’은 자연과 함께 감성으로 즐기는 문화, 음악, 아트 프로그램, 열정과 재미, 성취감을 고취시키는 배움, 체험, 창작 활동 등을 의미한다. ‘Spirit Full’은 자아 성찰, 영감 자극으로 영혼을 충만하게 하는 프로그램, 스트레스 해소, 마음 챙김을 위한 명상, 사색, 숲 치유 등을 통해 느낄 수 있다.

특히, 에이스침대 수면 과학연구소와 협업한 숙암랩(Lab)에서는 숙면 시 개인별 체압 측정, 척추 측정, 최적의 베개 높이 측정 등 전문적인 상담이 진행된다. 또한, 전 객실에는 에이스침대와 협업하여 개발한 매트리스를 배치해 고객들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왔다.

파크로쉬라는 이름은 IPARK 브랜드의 아이덴티티(Identity)와, 바위를 뜻하는 프랑스어 로쉬(ROCHE)의 합친 말이다. 숙암이라는 지명은 강원 춘천을 기반으로 한 고대 소국인 맥국의 갈왕이 고된 전쟁을 피해 큰 바위 밑에서 유숙하며 숙면을 취했다는 옛이야기에서 유래했다. 파크로쉬의 이름은 지친 나그네를 품어주었던 큰 바위, 숙암에서 착안했다.

HDC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은 계열사 HDC호텔아이파크를 통해 세계 정상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급 호텔 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 부산과 설악산에 위치한 속초 아이파크 콘도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그동안 쌓아온 경영 노하우와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신규 호텔 및 콘도미니엄을 개발할 계획이다.   디지털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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