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편한 오피스텔 ‘안산 중앙역 리슈빌S’

기사승인 2018.03.12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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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인들은‘타임푸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시간에 쫓기면서 하루평균 출퇴근 시간 역시
길어 삶의 만족도가 떨어지고 있다.

2016년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서울시 직장인들의 통근시간과 행복' 보고서에 따르면, 통근시간이 1분 늘어날 때마다 하락하는 행복 수준을 비용으로 환산했을 때 월 5천600원이 넘는다고 분석했다.

이에 여유시간 확보를 위해 주거입지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면서, 우수한 교통망을 확보한 오피스
텔 역시 수요자들에게 연일 인기다. 여기에 지하철이나 철도역까지인접해 있는 경우, 역을 중심
으로 상업시설이나 문화공간 등이 조성되면서 주거인프라 또한 뛰어나 주거선호도가 높다.

실제 지난해 공급된 ‘e편한세상 시티 인하대역’은 수인선 인하대역이 가깝고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수도권 등으로의 이동이 수월한 곳에 위치했다. 향후 상권조성까지 기대를 가지면서 평균 11.4대 1, 최고 42대 1의 높은 청약률로 마감됐다.

업계 관계자는 “많은 수요자들이 교통과 생활편의성을 중심으로 주거지를 선택한다”며“특히 오피스텔은 1,2인 가구를 배후에 뒀기 때문에 직주근접성을 좌우하는 교통망을 고려해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우수한 교통망을 확보한 오피스텔이 분양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계룡건설그룹 KR산업은 오는 4월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8-4에 ‘안산 중앙역 리슈빌S’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15층, 총 288실, 전용면적은 21~28㎡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가까이에 지하철 4호선 중앙역과 고잔역이 위치해있으며, 신안산선(2023년 개통예정)을 통해 여의도까지 소요시간이 1시간 30분에서 30분대로 단축된다. 수인선(2019년 개통예정) 역시 개통되면 인천, 수원까지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은 안산(한양대역)에서 시작해 시흥, 광명을 거쳐 여의도까지 43.6㎞를 연결하는 전철 노선이다.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대중교통 소요시간이 1시간 30분에서 30분대로 단축된다.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은 안산(한양대역)에서 시작해 시흥, 광명을 거쳐 여의도까지 43.6㎞를 연결하는 전철 노선이다.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대중교통 소요시간이 1시간 30분에서 30분대로 단축된다.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은 안산(한양대역)에서 시작해 시흥, 광명을 거쳐 여의도까지 43.6㎞를 연결하는 전철 노선이다.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대중교통 소요시간이 1시간 30분에서 30분대로 단축된다.또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중앙역과 고잔역을 중심으로 형성돼있는 안산의 중심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약 도보 200m 거리에 중앙역 로데오거리와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홈플러스 등이 위치해있으며 중앙동과고잔동 신도심 상권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문화공간의 메카로 불리는 안산문화광장이 인접하고 안산 중앙공원, 호수공원이 있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다.

입주민을 위한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우선 전 실이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되고, 총 5가지 타입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높은 천장고와복층형 설계(일부세대)를 적용해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IoT시스템 등을 통한 스마트 라이프 등을 누릴 수 있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안산 중앙역 리슈빌S’의 모델하우스 오픈은오는 4월 예정이며,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 제스트프라자에 위치한다.  디지털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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