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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한국표준협, 중소기업 경영개선 MOU

기사승인 2018.03.13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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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청과 한국표준협회는 13일 북구청장실에서 ‘2018년 중소기업 경영개선 및 기술향상 현장진단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북구청과 한국표준협회는 13일 북구청장실에서 ‘2018년 중소기업 경영개선 및 기술향상 현장진단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북구청과 한국표준협회는 전문가를 기업에 직접 파견해 현장을 진단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현실적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전문가를 현장에 직접 파견해 근로자가 직무에 종사하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OJT(On-the-Job Training)방식으로 진행한다.

중소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컨설팅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전문가를 현장에 파견해 현실적 어려움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김준호기자 kjh1007@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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