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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박맹우 의원, 특별교부세 8억씩 확보

기사승인 2018.03.13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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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갑윤 의원
 
   
▲ 박맹우 의원
 

정갑윤, 박맹우 국회의원이 1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각각 8억원씩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국회(울산 중구)은 1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 분야에 방범용 CCTV 설치사업 4억4000만원, 성남둔치 주차장 재난관측용 CCTV설치사업 2억원과 지역현안 분야에 반구로 보도정비공사 1억6000만원 등이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지역에 꼭 필요한 현안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고, 재해 위험도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당 박맹우 국회의원(울산 남을)도 이날 행정안전부로부터 선암호수공원 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이용객들이 찾는 선암호수공원은 인공암벽센터에 볼더링장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클라이밍 정규대회 개최가 불가해 그동안 이용객들로부터 볼더링장 설치 요구가 많았다고 의원실은 전했다. 김두수 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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