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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10곳과 업무협약

기사승인 2018.03.13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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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체험활동 중심으로 지원

울산 북구보건소는 13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동대초, 연암초 등 지역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10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북구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하나로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유치원) 중심의 예방관리 프로그램인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북구보건소는 안심기관에 아토피·천식 교육 및 홍보, 실내·외 환경노출평가, 아토피 환아 부모 자조모임, 아토피·천식 캠프 등을 운영해 친환경 체험활동 중심의 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선진국을 중심으로 천식과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으로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우사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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