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정경효 양산시의장, 한국당 탈당 6·13선거 무소속 출마 선언

기사승인 2018.03.13  17:53:20

공유
   
▲ 경남 양산시의회 정경효(사진) 의장이 자유한국당 ‘기초·광역의회 전·현직 의장 공천 배제 권고 결정’에 반발, 자유한국당 탈당과 함께 6·13 지방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경남 양산시의회 정경효(사진) 의장이 자유한국당 ‘기초·광역의회 전·현직 의장 공천 배제 권고 결정’에 반발, 자유한국당 탈당과 함께 6·13 지방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정 의장은 13일 오전 11시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 ‘기초·광역의회 전·현직 의장 공천 배제 권고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 뒤 탈당을 선언했다.

이날 그는 “불편부당의 자세로 시민만 바라보고 걸어온 초심으로 돌아가려 한다”며 “35만 시민 여러분을 믿고 새 마음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당선되더라도 앞으로 계속 무소속으로 남겠다고 강조했다. 김갑성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