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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PRIME사업단, ‘상시컨설팅’ 추진

기사승인 2018.03.13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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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명대 PRIME사업단이 최근 TU PRIME홍보관 회의실에서 3차년도 성과 달성과 향후 5년 대비를 위한 상시 컨설팅 추진회의를 가졌다. - 동명대학교 제공

동명대학교(총장 정홍섭)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PRIME)사업단은 최근 교내 TU PRIME홍보관 회의실에서 3차년도 성과 달성과 향후 5년 대비를 위한 상시 컨설팅 추진회의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PRIME사업을 통한 대학 내 제도개선 추진 관련 사항,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훈련 추진 관련 사항, 지역사회 및 산업 연계를 통한 취창업 등 성과제고 방안, 기타 사업 운영 관련 애로사항 등을 점검했다.

김인호 사업단장은 “PRIME사업이 3차년도에 접어들면서 사업의 실질적인 운영 성과와 학생들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5년에 대한 대학차원의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명대 PRIME사업단은 기계공학부, 조선해양공학부, 전자·의용공학부, 디지털미디어공학부, 자율융합공학부 등 5개 학부가 참여하며 3년간(2016년5월~2019년2월) 약 150억원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지원 받는다. 박진우기자 iory8274@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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