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중심 금산으로 떠나는 워크샵! 대전단체펜션 ‘숲속의화이트캐슬’

기사승인 2018.03.14  17:53:20

공유
   

따스한 봄기운이 만연한 요즘, 삼삼오오 짝을 이뤄 본격적인 봄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봄나들이를 떠나는 가족단위 여행객을 비롯해 각종 모임, 단체와 함께 친목도모를 위해 길을 나서는 워크샵과 세미나에 이르기까지 봄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의 모습도 각양각색이다.

특히 푸른 자연을 벗삼아 부담 없이 떠나기 좋은 봄여행인 만큼, 보다 가벼운 발걸음을 위해 숙박은 물론 각종 부대시설까지 잘 갖춰진 전문 펜션이 인기가 높다.

대한민국 중심에 자리잡은 금산이 그림같이 펼쳐진 곳에 위치한 '숲속의화이트캐슬'은 기업, 단체, 세미나, 워크샵 등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전펜션이다.

대전에서 30분, 금산IC에서 10분 정도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교통편이 편리한데다, 금산군 제원면 소재 천태산 줄기에 자리잡아 도심을 떠나 푸른 자연 속에서 봄을 만끽하기에 제 격이다.

게다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야외음악당과 컨벤션홀을 마련해 워크샵, 연회장, 이/취임식, 실내음악동을 위한 단체여행장소로 인기가 높다.

컨벤션 강당에는 빔프로젝터를 비롯한 각종 마이크와 시스템을 갖춰져 있어 다양한 모임, 세미나, 음악축제 등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고, 밤이면 형형색색의 경관 조명이 오색빛깔로 시시각각 변하는 돔하우스는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마치 해외의 라스베가스에 온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유럽풍 시설로 이 곳에서 해마다 신년회, 동창회, 회사워크샵 등을 준비하는 단골손님들도 상당수다.

그 밖에도 펜션 한켠에는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족구장 등 운동시설과 편백나무로 짜여진 테이블과 의자로 꾸며진 노래방의 여가시설도 갖춰져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야외공연장, 먹거리서비스, 계곡, 산책코스, 운동시설, 식당, 노래방, 단체샤워장을 갖춘 각종 부대시설에 아무런 준비없이 방문해도 문제 없는 풀코스패키지까지 제대로 갖춰진 곳에서 올 봄을 맞이하는 편안한 단체여행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펜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포털 사이트에서 숲속의화이트캐슬을 검색하면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디지털 뉴스부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