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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제가 다 해줄게” 어머니 손에 들고 있는 거 뭐기에?

기사승인 2018.05.15  13: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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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배정환기자]  
   
▲ 사진 : 딘딘 SNS

인터넷상에서 래퍼 딘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그가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래퍼 딘딘은 앞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2013년 '쇼미더머니2' 엄카남이 드디어 엄마에게 아들 카드를 만들어드렸다. 나 때문에 고생 엄청 한 엄마에게 해주고 싶은 가장 첫 목표였는데 드디어 해냈다. 이제 어디 가서 아카 쓴다고 자랑해! 엄마 아빠 제일 사랑하고 이제 건강하기만 하세요. 내가 다 해줄게! 아들만 믿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딘딘과 신용카드를 든 채 미소 짓고 있는 딘딘의 어머니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딘딘은 과거 '쇼미더머니2'에 도전자로 출연, 어머니의 카드를 쓰며 생활한다고 고백해 한동안 '엄카남'이라는 호칭으로 불린 바 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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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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