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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은 아나운서, 벨로스터 광고 얼마나 찍고 싶었기에? “한현민 부러워”

기사승인 2018.05.15  14: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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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배정환기자]  
   
▲ 사진 : 연상은 SNS

누리꾼들 사이에서 벨로스터에 대한 온라인상 관심이 뜨겁다. 이에 연상은 아나운서가 벨로스터에 대해 관심을 보인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롤챔스 여신' 연상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전 어렸을 때부터 인형보다 차를 더 좋아했어요🚘 지금도 차만 보면 휘둥그레🤩 노랑 벨로스터 너무 귀엽져 저도 언젠가...자동차... 광ㄱ.."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델 한현민이 노란색 '벨로스터'에 걸터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현민은 최근 ‘벨로스터’ 광고에 출연했다.

이 사진에는 “광고 촬영하는 날까지..퐈이팅!!”, “한현민의 유니크함을 뛰어넘는 연느님만의 매력을 갈고 닦아 두시면 한 번에 빵 하고 매력발산 터지는 날이 올껍니다 ^^” 등 연상은 아나운서를 격려하는 댓글들이 달렸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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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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