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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성추행, 욕망 주체 못한 스물 두 살 스타의 말로 빼어난 비주얼로 사랑 받았는데... 어떡하다가?

기사승인 2018.05.17  09: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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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배정환기자]  
   
▲ 사진 : sns 이서원 성추행

배우 이서원이 성추행 혐의로 입건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중앙일보는 이서원이 연예인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이서원은 연예인 A씨와 술을 마시던 도중 신체 접촉을 하려다 거부당했다. 또 남친에게 전화하려는 A씨를 흉기로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서원은 배우로 데뷔하기 전에 다양한 광고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 김병연 역으로 출연 예정이었고 실제로 대본 리딩 및 초반 촬영에도 참여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하차했고, 김병연 역은 곽동연이 대신 맡은 바 있다. 

그는 빼어난 비주얼은 물론, 신입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 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터라 많은 네티즌들은 이서원 성추행 소식에 실망감을 표출하고 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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