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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매트리스 파동 여파, 친환경 아동용품 판매 급증

기사승인 2018.06.13  2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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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침대 매트리스 라돈 검출로 생활용품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면서 친환경 아동 생활용품 판매가 크게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1월부터 이달 11일까지 항균 침구나 친환경 가구 등 아동 생활용품 매출이 지난해보다 27.5% 늘어나 전체 아동 품목 매출 성장률(2.1%)의 13배나 됐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라돈 검출 파동이 있었던 지난달부터 이달 11일까지 프리미엄 아동 생활 제품군의 매출 증가율은 79.1%를 기록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자녀 수는 적고 맞벌이 등으로 부모의 경제력이 커지면서 내 아이에게만큼은 좋은 것을 주고 싶다는 트렌드가 확산해 먼지 없는 침구, 프리미엄 물티슈 등 아동 생활 장르의 매출 증가율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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