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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관광안내 전자지도’ 8월 본격 서비스

기사승인 2018.06.13  2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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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주변 관광지·승강장등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확인

울산시 중구청이 지역 관광정보 등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중구 관광안내 전자지도를 제작한다.

중구청은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관광객들이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대표 관광지나 관광 루트, 버스 승차장 등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인 중구 관광안내 전자지도를 오는 8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전자지도는 따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모바일로 바로 볼 수 있게 만들어진다. 전자지도에는 보도로 다닐 수 있는 관광 루트, 맛집, 중구 내 대표 관광지, 버스 승차장 위치 등이 자세히 표시된다. 검색 포털 사이트에 ‘울산 중구청’을 치면 그 아래에 지도가 바로 뜨는 형식이다.

중구청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고시한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핸드폰 기기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지도를 제작할 계획이다. 중구청이 보유한 데이터베이스 이외에도 울산시 오픈데이터를 활용해 대여소, 버스정류장 등을 상세히 지도에 넣을 계획이다.

전자지도는 실시간 업데이트가 가능한 방식이어서 주민들이 제보하거나 새로 생긴 맛집이나 관광지는 즉시 업데이트해 관광객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오는 7월께 시범서비스를 거쳐 8월 지도발간에 이어 전자지도를 활용한 전자스탬프 투어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봉출기자 kbc78@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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