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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 ‘2018년 농협 이동상담실’ 열어

기사승인 2018.07.11  2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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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법률·건강관리 특강도

   
▲ 울산농협지역본부는 농업인의 일상 법률 문제 및 소비자 피해 해소를 위해 ‘2018년 농협 이동상담실’을 개최했다.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추영근)는 11일 농업인의 일상 법률 문제 및 소비자 피해 해소를 위해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지역 농업인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농협 이동상담실’을 개최했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소비자 피해 구제 활동을 현장에서 실시,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운영됐다.

이번 농협 이동상담실은 대한법률구조공단의 강사를 초청해 생활법률 및 소비자 권리 및 피해사례에 대한 강의·개별상담과 김영혜 부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육의 건강관리 특강도 실시했다.

추영근 본부장은 “평소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농업인들이 이동상담실을 통해 실제 전문가에게 피해 대처방안을 상담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서정혜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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