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울산과 한국의 지난 1년, 그 생생한 기록을 담다

기사승인 2018.07.11  22:13:17

공유

- 경상일보 보도사진전 개막, 16일까지 울산문예회관서

   
▲ 제22회 경상일보 보도사진전 개막식이 1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열렸다.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와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이채익 국회의원, 박태완 중구청장, 김진규 남구청장, 정천석 동구청장, 이동권 북구청장, 이선호 울주군수, 이충호 울산예총회장 등 내빈들이 축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제22회 경상일보 보도사진전이 11일 개막, 오는 16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4전시장에서 전시된다. 개회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황세영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박태완 중구청장, 김진규 남구청장, 정천석 동구청장, 이동권 북구청장, 이선호 울주군수 등 기초단체장과 5개 구·군 의장, 국회의원, 정원군 본보 독자위원장과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엄주호 본사 사장은 “한장의 사진이 시대를 대표하고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는 사진전에서 울산의 미래를 가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보도사진은 시대의 목격자이자 당대의 기록이다. 울산을 대표하는 신문, 경상일보의 보도사진은 우리에게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일보 보도사진전은 김경우 사진영상부장과 김동수 차장, 임규동 디지털미디어국장 등이 촬영한 보도사진과 경상일보TV를 통해 소개된 영상보도물,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선정한 제54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 청와대가 제공한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장면등 67점이 소개되고 있다. 홍영진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