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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새 기무사령관 울산 출신 남영신 중장 임명

기사승인 2018.08.03  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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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개혁마인드를 바탕으로 기무사 개혁을 주도하고 추진할 적임자”라고 밝혀

   
▲ 문재인 대통령은 3일 국군기무사령부 개혁안을 건의받고 새 기무사령관으로 남영신 중장을 임명했다. 사진은 2017년 10월 27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군 장성 진급 및 보직 신고에서 남영신 특수전 사령관의 삼정검에 수치를 달아주는 모습.

문재인 대통령은 3일 국군기무사령부 개혁안을 건의받고 새 기무사령관으로 남영신 중장을 임명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문 대통령의 지시사항을 발표했다. 기무사령관에 임명된 남영신 현 육군 특수전사령관(중장)은 1962년생으로 울산출신이며 학성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국방부는 “개혁마인드를 바탕으로 한 업무추진 능력이 뛰어나며, 솔선수범과 합리적인 성품으로 상·하 모두에게 신망 받고 있는 장군으로서 기무사 개혁을 주도하고 추진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남 사령관은 이번 임명으로 역대 세 번째 비육사 출신 기무사령관이 됐다. 학군(ROTC)출신으로는 두 번째다. 

   
 

남 사령관은 제7공수특전여단장, 육군제2작전사령부 동원전력처장, 육군학생군사학교 교수부장, 제3사단장, 육군특수전사령관 등을 지냈다. 부인 조재은씨와 1남. ▲1962년 울산 ▲울산학성고 ▲동아대학교 교육학과 학사 ▲학군 23기 ▲제7공수특전여단장 ▲육군제2작전사령부 동원전력처장 ▲육군학생군사학교 교수부장 ▲제3사단장 ▲육군특수전사령관  김두수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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