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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인고의 세월 벗어두고 날다

기사승인 2018.08.07  21: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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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추인 7일, 남구 달동주공 3단지 숲에는 매미가 날개를 달고 빠져나간 껍데기가 줄지어 나무에 달려 있다. 매미는 8년 정도를 땅속에서 유충으로 있다가 날개를 달고 땅위에서 일주일 남짓 살다 죽는다.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입추인 7일, 남구 달동주공 3단지 숲에는 매미가 날개를 달고 빠져나간 껍데기가 줄지어 나무에 달려 있다. 매미는 8년 정도를 땅속에서 유충으로 있다가 날개를 달고 땅위에서 일주일 남짓 살다 죽는다.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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