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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양레저위크’ 10일 부산서 팡파르

기사승인 2018.08.09  21: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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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 2018)가 여름시즌으로 앞당겨 10일부터 15일까지 부산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해양레저축제’라는 주제로 부산 송도해수욕장, 수영만요트경기장, 광안리, 용호만 일대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송도오션파크 야외에서 열리며 오거돈 부산시장과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등 해양레저 분야의 많은 인사가 참석한다.

올해 해양레저산업 대상 수상자로는 반도마린 김종백 대표(산업육성 부문), 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 김종백 교수(학술연구 부문), 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교육문화 부문)이 선정됐다. 해양레저체험 프로그램은 여름시즌에 맞춰 송도해수욕장에서 카약, 고무보트 체험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 요트행사는 수영만요트경기장과 용호만선착장에서 진행되며 부산 유명 요트투어를 저렴하게 체험할 수 있는 ‘요트맛보기’와 이번에 처음 신설된 프로그램 요스킹이 진행된다.

박진우기자 iory8274@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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