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미포조선 어머니회, 200만원 성금 전달

기사승인 2018.09.13  22:03:22

공유
   
현대미포조선 어머니회(회장 황정순)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울산 위기가정을 위한 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현대미포조선 직원의 배우자로 구성된 현대미포조선 어머니회는 김장 나눔, 쌀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하고 있다.

황정순 현대미포조선 어머니회 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우리 이웃을 위해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 소중한 희망으로 다가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김봉출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