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남구 노·사·민·정 전통시장 추석장보기

기사승인 2018.09.13  22:03:22

공유
   
울산 남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노·사·민·정 1000여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전통시장 장보기를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남구는 최근 침체된 경기와 불황 속에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어 전통시장별 자매 결연 노동조합, 기업체, 동 행정복지센터의 자생단체원, 공무원 등이 남구 관내 7개 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수암상가시장, 수암종합시장을 시작으로 17일은 신정상가시장과 신정시장, 19일은 야음상가시장과 야음시장, 20일은 울산번개시장에서 장보기를 한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