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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교통카드 시민체험단, 호응 높아 500명 추가모집

기사승인 2018.09.13  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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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교통비 절감을 위해 10월부터 3개월간 시범 실시할 예정인 알뜰교통카드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자 추가모집에 나선다.

13일 울산시에 따르면 알뜰교통카드 시민체험단 500명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3일만인 12일 오전에 신청이 완료됐다. 이에 시는 알뜰교통카드 주관기관인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500명을 추가 모집키로 했다.

정기권 형태의 교통카드인 알뜰교통카드는 10% 할인된 정기권(월 44회 이용) 이용자가 시내버스를 타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최대 20%까지 지급해 최대 30%의 교통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본요금 1250원인 일반시내버스만 사용 가능하다. 특히 시범사업에서는 그동안 마일리지 사용을 위해서는 마일리지 앱을 안드로이드용 휴대폰에서만 이용이 가능했으나 아이폰(iOS)에서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최창환기자 cchoi@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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