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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나라사랑운동본부등 시민단체 “탈원전정책 폐기” 촉구

기사승인 2018.09.13  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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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나라사랑 운동본부는 13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반대하고 월성원전 1호기 연료 반출 중단을 요구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울산 나라사랑운동본부와 난민대책국민행동 울산위원회 등은 13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는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미래 100년 먹거리 산업인 원전발전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원전보다 더 안전하고 경제성 있는 대체재가 있다면 탈원전에 동의하지만 현재는전기수요 예측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원전이 유일한 방안”이라며 “4차산업 혁명으로 에너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탈원전은 국가생존이 걸린 심각한 문제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왕수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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