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태풍 지나간 울산…일상 복귀 분주한 움직임

기사승인 2018.10.07  21:27:14

공유
   
▲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지나간 7일 울산 태화강 둔치에서 공무원들이 살수차를 동원해 침수됐던 산책로의 뻘과 진흙을 치우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지나간 7일 울산 태화강 둔치에서 공무원들이 살수차를 동원해 침수됐던 산책로의 뻘과 진흙을 치우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