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불안한 자아의식·내면세계 ‘자연’ 모티브로 작업

기사승인 2018.10.11  21:38:16

공유

- 울주아트 지역작가 공모 선정
이상옥 작가 개인전
내달 4일까지 울주문예회관

   
▲ 이상옥 작가의 전시작품.
인간과 자연의 상생으로 얻는 삶의 휴식. 이같은 의미를 담은 미술작품은 어떤 느낌일까.

울주문화예술회관의 2018 울주아트 지역작가 공모에 선정된 이상옥 작가가 16일 울주문예회관 전시장에서 개인전을 시작한다.

이 작가의 인간과 자연의 상생을 바탕으로 인간이 가지는 존재론적 의미를 자연에서 발견하고자 한다. 자아에 대한 존재적 고찰을 통해 불안한 자아의식과 내면의 세계를 ‘자연’을 모티브로 한 작업으로 표현한다. 인간은 자연의 품에 안길 때 안식을 얻고 편안함을 느낀다. 자연은 삶의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존재한다. 삶의 충전을 받으려는 인간의 내면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이상옥 작가는 울산대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5회의 개인전을 가졌고 제16회 울산미술대전에서 전체대상을 수상했다.

전시는 11월4일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 무료관람. 홍영진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