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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언양읍 직동리에 서부권 화물車 휴게소 조성

기사승인 2018.10.11  21: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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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서부권 화물자동차 휴게소’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1일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5일 SK에너지(주)가 서부권휴게소의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 이에 시는 지난 8일 ‘2019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의회에 제출하면서 서부권 화물자동차 휴게소 조성을 위한 공유재산 취득 의결을 요구했다.

서부권 화물차휴게소는 206억원을 투입해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 215 일원 4만208㎡ 부지에 조성된다. 2020년 준공예정인 휴게소는 주차장285대(대형 165대, 소형 120대)와 도로, 휴게동, 정비동 등이 갖춰져 화물차 운송 관련 종합서비스가 가능하다.

앞서 조성된 북구 약수 화물차휴게소(370면), 남구 상계 화물차휴게소(454면) 함께 운수 종사자들의 복지수준 향상은 물론 선진화된 화물운송 서비스가 기대된다. 최창환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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