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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회관, 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한복 부문에서 최문희· 김미경 선수가 각각 동메달과 장려상, 의상디자인 부문에서 백현미 선수가 우수상 수상 성과

기사승인 2018.10.12  16: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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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5일부터 12일까지 전라남도 여수를 중심으로 순천, 목포, 광양, 나주 5개 지역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국대회에는 각 지방 기능경기대회에서 금, 은, 동메달을 수상한 50개 직종 17개 시·도 대표선수 1845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울산광역시여성회관(관장 지창완)은 한복 부문(지도강사 이영숙)에서 최문희 · 김미경 선수가 각각 동메달과 장려상을, 의상디자인 부문(지도강사 김재근)에서 백현미 선수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창완 울산여성회관 관장은 “울산을 대표로 여성회관 소속 선수들이 출전해 우수한 성과를 거둬 너무나 자랑스럽고 많은 여성들과 수강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숙련 기술인 육성을 위해 여성회관은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임규동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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