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조수석에 탄 10대 승객 추행, 70대 택시기사 징역 1년6월

기사승인 2018.11.08  21:45:46

공유
조수석에 탑승한 10대 승객을 추행한 택시기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70)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3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남구의 한 거리에서 B(여·17)양이 조수석에 탑승하자 “얼굴도 이쁘장한데 왜 남자친구가 없냐”고 말하며 B양의 찢어진 청바지 무릎 부분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춘봉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