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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티셔츠 비난, 내로남불인가? 웬 트집?

기사승인 2018.11.09  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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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배정환기자]  
   
▲ 보도 캡처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지민 티셔츠 비난, 일본 매체 “반일 활동을 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일본 음악방송 출연이 돌연 무산됐다.

이는 최근 한 일본 매체가 멤버 지민이 과거 입은 티셔츠를 문제 삼으며 방탄소년단이 반일 활동을 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논란이 인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달 한 일본 매체는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입은 티셔츠와 RM의 광복절 SNS 글을 문제 삼으며 "반일 활동을 하고 있다"고 비난한 바 있다. 

지민의 티셔츠에는 광복을 맞아 만세를 부르는 사람들의 모습, 원자폭탄이 터지는 장면의 흑백 사진과 함께 애국심(PATRIOTISM), 우리 역사(OURHISTORY), 해방(LIBERATION), 코리아(KOREA) 등의 영문이 담겼다.

또 RM은 지난 2013년 광복절을 맞아 트위터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독립투사분들께 감사한다. 대한독립만세"라는 글을 올렸다. 

당초 8일 저녁 일본으로 떠날 예정이던 방탄소년단은 출국 스케줄을 취소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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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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