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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300억, 이렇게나 많이?

기사승인 2018.11.21  15: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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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배정환기자]  
   
▲ 사진 : KBS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함연지 “300억 주식 보유, 엄마도 모르고 계셨다”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세간에 떠도는 ‘갓뚜기(갓+오뚜O) 3세’에 대한 소문과 진상을 모두 밝힌다.

동시간 2049 시청률 1위와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22일 방송은 ‘마법 기숙사-실검 블레스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육성재와 함께 호그와트 마법사로 변신한 MC들과 떴다 하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최정원-채연-권혁수-함연지-박시은이 출연해 시청자 마음을 싹쓸이할 매력 만점의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식품회사 오뚜기 창업주의 3세라고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출연해 세간에 떠도는 소문의 진상을 모두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함연지는 “내가 300억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걸 기사를 통해 알았다. 엄마도 모르고 계셨다”며 “너무 큰 돈이라 실감이 안 난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을 비롯한 MC들은 “오늘 아침에도 오뚜기 라면을 먹고 왔다”며 ‘오뚜기 라면 사랑’을 어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함연지는 남편과의 ‘정략 결혼설’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과는 7년 연애를 했다. 남편과 결혼이 너무 하고 싶어서 내가 먼저 상견례 날짜를 잡아버렸다”며 함박웃음을 보였다. 함연지는 “롱디 커플이었는데 같이 사니까 너무 좋다”며 프러포즈부터 신혼 에피소드까지 모두 털어 놓았다는 후문이어서 그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이날 함연지는 아버지 함영준에게 “아빠 이야기도 다 할거야”라며 엄포를 놓았다고 전해 현장을 후끈 달궜다. 무엇보다 그는 “대형 마트에 가면 라면 코너에서 ‘오뚜기 라면이 맛있더라’고 말하면서 바람을 잡는다”며 솔직한 입담을 폭발시켰다는 전언이다. 이에 함연지가 들려 줄 ‘갓뚜기 3세’ 풀 스토리에 관심이 모아진다.

마법 같은 웃음이 끊이지 않을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2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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