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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대 청년 43.8% “중소기업 취업의향 있다”

기사승인 2018.12.06  21: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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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중앙회 취업인식 조사
임금격차 해소위한 지원 필요

10~20대 청년층의 43.8%가 중소기업에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청년들에게는 중소기업에 대한 긍정과 부정적 이미지가 혼재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취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5~29세 500명을 대상으로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 취업 의향과 관련해 “없다”는 응답은 18.2%, “미정 혹은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답변은 38%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취업 의향은 여성(48.2%)이 남성(39.3%)보다 높았다. 특히 중소기업 취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정책에 대해서는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이 효과 있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를 위해 청년들은(복수응답) ‘근무·작업환경 개선’(56.2%), ‘대기업과의 임금격차 해소’(54.6%)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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