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김종훈 의원, 고용위기지역 공시지가 탄력 적용을

기사승인 2019.02.11  21:42:57

공유
   
▲ 김종훈(사진) 국회의원
김종훈(사진) 국회의원은 정부의 표준 공시지가(잠정) 발표를 하루 앞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실거래가를 반영하기 위해 표준 공시지가를 상향 조정해야 하지만 고용위기지역은 탄력적 적용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표준 공시지가는 전국 평균 9.5%, 수도권은 14.1% 가량 상향 조정될 전망인데 조선업 위기로 지가가 하락한 울산 동구는 표준 공시지가가 0.53% 하향 조정될 전망”이라며 “집값, 땅값이 대폭 하락한 울산 동구처럼 정부지원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정부가 충분한 재량권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표준 공시지가는 특정지역의 대표적인 땅을 선정한 다음 그 곳을 대상으로 정부가 결정한 표준 가격을 의미한다. 보유세(재산세, 종합부동산세)의 기초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각종 부담금 등 60여 가지의 행정자료로도 활용된다. 이왕수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