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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창업·벤처기업 해외 투자유치 지원

기사승인 2019.02.11  21: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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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 참가사 22일까지 모집

울산시는 지역 창업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U-STAR 글로벌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제품을 보유한 3년 이내 창업기업과 벤처 입증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투자유치 액셀러레이팅 및 ‘VIVA TECH 2019’ 참가를 지원한다. VIVA TECH 2019는 프랑스 스타트업 전문전시회로 오는 5월14~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다.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은 지원기업 5개사를 선정해 글로벌 통신사인 Orange가 운영하는 엑셀러레이터와 연계해 1대1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선정기업들은 글로벌 투자유치 액셀러레이팅, 글로벌 전문가 1대1 밀착멘토링, 영문 IR 리포트 제작, 글로벌 오픈 세미나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역량강화 교육을 마친 선정기업들에게는 최종적으로 VIVA TECH 2019 참가를 위한 항공료와 VIVA TECH 패스, 현지 투자자 미팅지원을 제공한다.

참여기업 모집은 오는 22일까지며, 선정기업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이달 말께 발표할 예정이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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