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7

윤문식 재혼, 외롭고 힘든 길 혼자 살 것 아니다

기사승인 2019.02.22  13:18:32

공유
ad38
ad39
[경상일보=배정환기자]  
   
▲ 사진 : 윤문식 재혼, 방송캡쳐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배우 윤문식 재혼 언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왜냐하면 윤문식이 황혼 재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기 때문이다.

오늘(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속 '공감토크 사노라면' 코너에 윤문식, 이만기, 장미화, 남상철 등이 출연해 '황혼에 새로운 사랑이 찾아 온다면'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윤문식은 “10년 전 재혼했다. 아내가 18세 연하”라고 밝혔다.  

윤문식은 "아내가 천년만년 살 줄 알았는데 떠나보낸 뒤 힘들었다"라고 사별한 아내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그러던 중 천사가 내려왔다. 그 천사가 지금의 18세 연하 아내다"라고 말했다.

윤문식은 이날 재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외롭고 힘든 길을 혼자 살 것이 아니라 누구랑 만나서 사는 게 얼마나 바람직한 일이지 않나. 황혼의 사랑도 젊은이들의 사랑보다 더 뜨거울 수 있다"고 했다. 

지난 2008년 아내와 사별한 윤문식은 2010년 18세 연하인 현재의 아내와 만나 재혼에 골인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ad45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0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