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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김한길, 아닌 밤중에 홍두깨였나

기사승인 2019.02.22  14: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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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배정환기자]  
   
▲ 사진 : 최명길 김한길, 방송캡쳐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최명길 김한길 해명이 세간의 관심이다. 

탤런트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이 위독하다는 기사에 대해 불쾌한 감정을 토로하며 해명을 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최명길은 오늘(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정확치 않은 정보로 많은 분들이 걱정하셔서 올립니다. 저도 당황스럽네요. 오늘도 집에서 책보며 함께 운동하며 열심히 잘 지내고 있는데 말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확인도 되지않은 사실을 이렇게 올려도 되는 건지. 마음의 상처가 되네요.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동아일보는 김한길이 급성 폐렴으로 병세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다는 기사를 내보내 대중들의 우려를 샀다.

이 소식을 접한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의 건강을 염려하는 이들을 위해 해명에 나선 것.

김한길은 지난해 10월 언론을 통해 폐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후 김한길은 신약 치료를 통해 건강이 호전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최명길 김한길 부부는 지난해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를 통해 함께 여행을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이들에 대한 건강염려를 불식 시켰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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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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