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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현지인이 추천하는 성산일출봉 맛집, '로컬크랩'

기사승인 2019.02.22  14: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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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은 하늘에서 새의 눈으로 보면 내부가 그릇모양의 형성된 오름이다. 제주도 서귀포 성산포에 있는 높이 182미터 오름 중 하나이지만 그 모양이 신의 작품이라고 불리운다.

제주로 휴가여행을 떠난 이들이라면 이 멋진 자연경관을 꼭 만나보아야 한다.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의 일출 명소인 것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다. 이 일출봉이 어떻게 형성이 되었을까? 그 탄생과 성장의 비밀을 알고 나면 더욱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일출봉은 평범한 오름은 아니다. 다른 오름과는 차이가 있는 것은 바다에서 분출한 마그마가 차가운 물을 만나 식으면서 섬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형성된 화산을 수성화산이라 하는데 일출봉이 대표적이다. 성산일출봉은 본래 바다에 섬으로 존재하고 있었으나 모래사구가 생기면서 육지와 연결되었다.

일반여행자들도 일출봉은 정상까지 오를 수 있다. 정산에서 내려다 보면 왼편으로 우도라는 섬이 보인다. 우도와 함께 일출봉을 보았다면 제주도의 최고 여행지를 만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산일출봉 맛집으로 알려진 로컬크랩은 바닷가 앞에 위치해 있으며 우도와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에 위치해있다. 이 식당은 제주도에서 즐길 수 있는 딱새우와 뿔소라 등 다양한 해산물들을 먹을 수 있으며 살아있는 랍스터도 함께 볼 수 있다.

이 곳의 메인메뉴로는 버킷시푸드와 크랩콤보 두 종류로, 버킷시푸드는 딱새우와 가리비, 전복, 조개, 소시지, 감자, 고구마 등 푸짐한 구성으로 시푸드를 즐길 수 있으며, 크랩콤보는 버킷시푸드의 내용구성에 스노우크랩(대게)가 포함된다.

추가메뉴로는 매일 직송되는 생물랍스터가 대표적인데, 추가메뉴지만 메인메뉴 이상의 주문량을 보이며 이 곳은 시그니쳐 메뉴로도 등극한 상태다. 사이드메뉴인 갈릭라이스와 쉬림프도 ‘로컬크랩’에서 즐길 수 있다.

한편 이곳은 해양레져도 함께 운영해 식사와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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