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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종암 김영호, 놀라움 자아내

기사승인 2019.03.14  10: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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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배정환기자]  

-육종암 김영호, 한 달 전 진단 받아

-육종암 김영호, 종양 제거 수술 후 항암치료 받고 있어

   
▲ 사진 : JTBC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육종암 김영호, 놀라움 자아내

김영호 육종암이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탤런트 김영호의 육종암 투병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된 이후 부터다. 

14일 오전 TV리포트는 단독으로 김영호의 육종암 투병 사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영호와의 전화 통화에서 "한 달 전 육종암 진단을 받았다. 허벅지에 악성 종양이 생겨 제거 수술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호는 "갑작스러운 암 진단 소식에 나 역시 정말 많이 놀랐지만, 열심히 치료받아 이겨낼 것"이라고 특유의 힘 있는 목소리로 회복 의지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앞서 김영호는 자신의 SNS에 "정말 많은 사람이 함께 걱정해주고 기도해주셔서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 힘든 싸움을 하겠지만 지금 이 응원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나를 위해 울먹여주신 그 마음"이라는 글로 수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김영호 육종암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의 쾌유를 비는 의견들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로 데뷔한 김영호는 드라마 '야인시대', '장길산', '서동요', '기황후', 영화 '블루', '조폭마누라2', '완벽한 파트너' '슈츠' 등에 출연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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