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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종암 김영호, 굳은 결의 표해

기사승인 2019.03.14  13: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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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배정환기자]  

-육종암 김영호 응원해주세요

-육종암 김영호 김혜진과 카메라 향해 ‘찰칵’

   
▲ 사진 : 김혜진 SNS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육종암 김영호, 굳은 결의 표해

육종암 김영호 소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오전 TV리포트가 단독으로 김영호의 육종암 투병 소식을 전한 후 대중들의 그에 대해 염려를 하는 의견들을 계속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영호의 육종암 투병과 관련해 김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세월 언제나 강인한 버팀목이 되주었던 울 영호 행님. 악성 종양 따위 한방에 날리시구 무사히 수술 잘 마치셨다고~ 남은 항암치료도 거뜬히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종암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 중인 김영호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굳은 결의를 하고 있다.

한편, TV리포트는 단독으로 김영호의 육종암 투병 사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영호와의 전화 통화에서 "한 달 전 육종암 진단을 받았다. 허벅지에 악성 종양이 생겨 제거 수술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이다"라고 밝혔다.

육종암 투병 중인 김영호는 1967년생으로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로 데뷔, 드라마 '야인시대', '두 번째 프러포즈', '사랑한다 웬수야', '서동요', '소금인형', '인수대비', 영화 '밤과 낮', '하하하', '미인도'를 비롯대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온 성격파 배우다. 음반활동,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도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냈다. 지난해 드라마 '슈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로 무대에도 섰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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