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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의회, 216회 임시회...19일까지 6일간 열려

기사승인 2019.03.14  2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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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의회(의장 김동학)는 14일 ‘제21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9일까지 6일간의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울산시 남구의회 의원 행동강령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울산시 남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14일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기본안건을 처리했다.

임시회는 15일부터 18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 후 마지막 날인 19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상정된 안건에 대해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이날 본회의에서 변외식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젊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맡기고 돌볼 곳이 없어 고민이다”며 “경로당, 복지센터의 여유공간을 찾아 ‘3세대 하모니 남구 야간 돌봄센터’를 개설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부모 육아부담 경감 및 건강한 자녀 양육에 기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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