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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의원 “탈원전 정책등 수술 필요”

기사승인 2019.03.14  2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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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위원회 간담회

   
▲ 박맹우 국회의원은 14일 대한민국 에너지정책 전반을 논의하기 위해 전기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박맹우 국회의원(울산남을)은 14일 전기위원회 위원과 간담회를 갖고 재생에너지, 전력시장 동향 등 대한민국 에너지정책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탈원전 및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른 안정적 에너지 수급 확보문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에 미치는 영향을 보고 받고 대응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위원회는 전기사업법에 따라 전기사업의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전기사용자의 권익 보호, 전기사업 관련 분쟁조정 기능을 맡고 있다.

박맹우 의원은 “에너지정책은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백년지대계”라며 “재생에너지 경쟁력 강화를 논의하기에 앞서 탈원전 정책 등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수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어 “안정적인 전력 수급과 적절한 전기료 조정은 소비자인 국민과 기업의 미래에 직결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왕수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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