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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토관리청 193억 들여 영남지역 국가하천 유지보수

기사승인 2019.03.14  2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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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본격적인 행락철과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낙동강 등 영남지역 국가하천 유지보수 사업에 총 193억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유지보수 사업의 지역별 투입 예산은 부산 30억원, 대구 16억원, 울산 5억원, 경북 74억원, 경남 68억원 등이다.

부산국토청은 유지보수 사업비를 제방과 배수시설 등 하천시설물 안전점검에 우선 투입해 장마철 전까지 취약 시설물에 대한 보수·보강을 완료함으로써 다가올 홍수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또 행락철 생태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전거 라이딩과 캠핑 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천환경을 일제 정비한다.박진우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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