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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산울산본부, 국가안전대진단 및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기사승인 2019.03.14  2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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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하는 모습. - LH 부산울산지역본부 제공

LH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문정인)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및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난 13일 관리 중인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등 시설물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시설물 관리주체와 국민이 함께 사회전반의 안전점검, 안전위험요소를 진단하는 예방활동이다.

현재 LH는 안전점검 책임성 강화를 위해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점검반을 구성해 내실있는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문정인 본부장은 직접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울산송정 B3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해빙기 안전 취약구간을 점검했다.

문 본부장은 “LH는 2019년은 무재해·무사고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계속해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박진우기자 iory8274@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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